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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상식] 한국/미국 공증제도의 차이

Author
admin
Date
2015-10-24 11:38
Views
830
토막 상식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을 짧은 내용으로 답해 드림으로써, 해당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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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공증'을 받았다고 하면, 해당 문서의 법적 효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공증인으로서 변호사 앞에서 작성된 유언장만이 법적 효력을 가집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공증'을 받았다고 하면, 공증 받은 문서가 법적 효력을 가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해당 문서가 공증 받는 사람에 의해 작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즉, '공증 받는 문서의 작성자에 대한 신분을 확인 하였다'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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